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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소식 |  |
| Forum에 이홍두님의 글 - Wednesday, January 07, 2009다음은 이홍두님이 Forum "신문고"란에 "한인회장선거에 관하여..." 자신의 의견을 올린 것입닌다. 1) 후보는 한인회에 봉사하겟다는 사람이라야 된다고 본다. 명애 아니면 경력 또한 다른데 써먹기 위한다면 출마를 하지말아야 된다. 다른 후보를 떨어 뜨리기 위해서 출마를 해서도 안된다고 본다 2) 회칙을 준수 할줄 알아야 된다. 대강 대강 했다고 해서 게속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이 번에도 회칙만 잘 준수 했다면 파도가 없었으리라 믿는다. 회칙을 준수하는 사람을 욕하면 안된다. 성경을 21세기에 맞게 가르친다면 돼겠는가??? 3) 이번에 보시다시피, 재무는 재무일을 해야된다. 한인회 재산을 총 관리하고 수입 지출을 총관리하게 되었는데, 재무가 아닌 회장이 수입 및 재산관리를 30일 이상 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엄연히 회칙위반이다. 회칙데로만 했었드래도 이런일들이 일어 나지 안았을 것이다 4) 또 하나는 회칙에 엄연히 45일 이전에 회비를 납부해야 선거권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왜 대납에 대해서 싸움들을 햇는지 알수가 없다. 대납행위는 우리 회칙에는 불법이라고 되어 잋지 않다 5) 선관위에서 대납에 대해서 결정을 했다는 자체가 잘몿이었읍니다. 선관위가 해야될일이 아니었읍니다. 회칙에 대납을 할수없다는 조항이 없는데 선관위가 왜 이런일을 했는지...??? 6) 제가 보는 견지로는 선관위에서 45 일 이전에 회비가 납부되었는가, 여기에 총력을 기우렸어야 햇는데.... 제 개인 소견으로서 회칙데로 해야되기 때문에 한인회 구좌에 입금이 안되어 있다면 회비를 냈다고 볼수 없읍니다. 최소한 우리 재무님이 30일 이상 이유야 어떠했든 관리를 했다면 그래도 약간 이해가 됩니다. 7) 이제 법정까지 갖는데 한인회를 정상으로 만들기위해서는 양쪽에서 양보를 해야되는데, 한쪽이 잘몾을 인정하고 다른 쪽에서 술한잔하면서 기꺼이 발아드리고 뒷소리없이 남자 답게 깨끗이 처리했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8) 마즈막으로 남을 모략하는일들, 인신공격하는일들, 가족까지 피해를 입히는 말들, 조상을 들먹이는 말들, 남 잘되는것 욕하는 일들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하는 고향 싸움들 한인 사회에서 없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홍두 추: 우리말 서투른것 용서 해주세요
| 의견 전달 - Wednesday, January 07, 2009다음은 김만성님이 1월 7일에 저에게 이메일로 보내온 글입니다. 제목: 한인이사 자문 연석회의 한인 이사회는 각 단체별 대표와 전직회장 그리고 중견 신앙인으로 자문회의를 구성하여 보다 강력한 이사회를 뒷받침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자문 이사 연석회의도 있을 법한 일인 것이다 그 것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활성화 될 좋은 조짐을 벗어나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 잘 못하면 한인회가 침체 될 위기에 처하여 있음에 한인 총화를 이루어 내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늘 위기에 처하였을 때 그 위기를 헤쳐가는 지혜를 가지고 살아온 민족의 자긍심을 되 찿아 앞으로 발전하는 사회를 만들고 좀더 맑고 좀 더 밝은 사회를 만들고 그리 부정과 거짓이 더 이상 우리 한인 사회에 발 붙히지 못하게 하여 정직한 한인회를 만들 법과 질서를 지키는 아름다운 사회가 우리가 후손에게 보여 주 남겨줘야 하는 책무이기 때문이다
| Forum에는 지금 논쟁 중! - Wednesday, January 07, 2009Forum "신문고"란에서 현제 한인선거와 관련 논쟁 중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최문성.
| Forum에 글 - Tuesday, January 06, 2009오늘 Forum 신문고란에 올려진 글. 작대기님의 글, "Who is a liar again?" 과 "누가 만든 허위 영수증인데 우리가 죽일자라니" 가 올라와 있읍니다. Forum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Forum 글 - Tuesday, January 06, 2009이홍두님이 Forum 신문고란에 이번 한인회장선거와 관련해서 자신의 의견을 올렸읍니다. Forum에 많이들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 법정소식 - Tuesday, January 06, 20091월 5일 오전10시에 클레이톤법정에서 한인회장선거와 관련해서 소송이 잡혀있었다. 소송의 당사자들인 유기봉후보와, 김헌웅전회장, 김성욱전재무, 이계송후보가 왔고, 김희준변호사, 더글라스 롤러, 브라이언 던랍(?) 변호사가 각각 한인회와 유기봉후보와 이계송후보를 변호를 맡았다. 또한 윤창희전이사장도 왔으며, 브라이언 변호사가 함께 변호를 맡았다. 그외에도 김혜숙씨, 윤재연씨, 김만성씨, 김용진기자, 김창기기자, 손모씨, 조태완씨가 왔으며, 한인회 요청으로 Mrs. Kim이 통역으로 왔다. 그러나, 이날 실재로 재판은 열리지 않았다. 우선 3명의 변호사들이 서로 상의를 하다가, 이계송후보측 변호사인 브라이언이 이계송후보와 김헌웅전회장, 김성욱전재무, 윤창희전이사장 등과 상의를 한 후에 하나의 재안을 마련해서, 유기봉후보측에 변호사를 통해서 전달을 했다. 이날 양측에서 논의된 중재안은 양후보가 모두 사퇴하는 것이 논의된 것 같았다. 오전 10시 정도에 시작되 양측의 논의는 오전 11시40분 정도가 되어서 서로 합의된 것 보이고, 이때에 3명의 변호사가 모여서 잠깐 상의를 한 후에 재판관을 만난다며, 법정 안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자, 밖에서 기다리던 한인들이 모두 법정으로 들어가서 재판진행을 기다렸다. 그러나 실재로 재판은 이날 열리지 않았고, 10여분 후에 재판관을 만나고 온 3명의 변호사들이 법정에 모여서 있었고, 본인이 더글라스 변호사에게, 오늘 앞으로의 일정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더글라스변호사와 김희준변호사가 오늘은 재판이 없고, 1월26일에 다시 재판이 열릴 것이며, 이번에 소송과 관련되었던, 김헌웅전한인회장과 김성욱전재무와 이계송후보는 소송에서 제외가 되었고, 윤창희전이사장겸 선거관리위원장과 한인회가 Defendant로 남아서, 다음 1월 26일에 유기봉후보측과 만나게 된다고 밝표를 했다. 이후 한인들은 법정을 떠났다. Moon Choe
| 법정 풍경 - Tuesday, January 06, 2009이날 법정에 모인 한인들은 실재 재판관이 참석한 Hearing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 3층 5호 법정밗에 넓은 복도(?)에서 2시간여를 기다렸다. 그러다 보니, 복도에서는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고갔다. 이날 유기봉후보측 변호사인 더글라스는 윤재연씨에게, 김헌웅회장에게 이계송씨측 회비납부자 100명분 2000불이 건네질 때, 이계송씨가 없었다 말했다. (해석: 11월5일에 이계송씨가 직접 2000불을 김헌웅전회장에게 전달하지 않았다는 뜻 으로 들림.)
윤재연씨는 이날 유기봉후보 변호사와 긴밀하게 이야기를 하는 등 이번일에 상당한 관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계송후보는 저에게 한국에서 11월 5일에 출발했다는 도장이 찍힌 여권사본을 보여주면서, 한국에서 11월 5일이면 미국은 11월4일이고, 그래서 11월 5일에 한국에서 출발하여 11월 5일 오전9시30분경에 시카고에 도착을 했다고 하면서, 유기봉후보측에서 아직도 이계송후보가 11월 5일에 세인트루이스에 없었다고 말을 한다며, 억울함을 말했다. 김창기씨는 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두 후보가 한인회장선거에 등록한 이후에, 자신이 유기봉후보에게 이번에 유기봉후보가 한인회장이 되고, 다음에 이계송후보가 한인회장이 되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유기봉후보가 이를 거절했다고 말했다. 본인이 김희준변호사에게 한인회이사를 그만둔 이유를 묻자, 옆에 있던 김혜숙씨가 "입장이 곤란"하니까 그만둔 거겠지라고 말하자, 김희준변호사는 자신이 한인회이사를 사임을 한 것은, 한인회장선거가 소송으로 간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한인회가 소송에 걸리면, 자신이 한인회고문변호사이기 때문에, 한인회 변호를 해야하는데, 한인회이사를 유지하면, conflict of interest가 될 수 있어서, 한인회이사를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많은 한인들이 참석을 한것은 아니였지만, 김혜숙씨는 30분이나 이른 시간에 법정에 도착하는 등, 이날 참석한 한인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두 후보도 이날 같은 장소에 모였지만, 서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다른 한인들은 가끔 같이 모여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Moon Choe
| New about the Court - Tuesday, January 06, 2009Next court date is decided on January 26, 2009. Heongwoong Kim, Seongwook Kim, Kaysong Lee were droped from the case. Only Changhee Yoon and Korean American Association will be the defendants on January 26, 2009 Moon Choe
| Court news - Monday, January 05, 20091월 5일 오전10시에 클레이톤법정에서 한인회장선거와 관련해서 소송이 잡혀있었다. 소송의 당사자들인 유기봉후보와, 김헌웅전회장, 김성욱전재무, 이계송후보가 왔고, 김희준변호사, 더글라스 롤러, 브라이언 던랍(?) 변호사가 각각 한인회와 유기봉후보와 이계송후보를 변호를 맡았다. 또한 윤창희전이사장도 왔으며, 브라이언 변호사가 함께 변호를 맡았다. 그외에도 김혜숙씨, 윤재연씨, 김만성씨, 김용진기자, 김창기기자, 손모씨, 조태완씨가 왔으며, 한인회 요청으로 Mrs. Kim이 통역으로 왔다. 그러나, 이날 실재로 재판은 열리지 않았다. 우선 3명의 변호사들이 서로 상의를 하다가, 이계송후보측 변호사인 브라이언이 이계송후보와 김헌웅전회장, 김성욱전재무, 윤창희전이사장 등과 상의를 한 후에 하나의 재안을 마련해서, 유기봉후보측에 변호사를 통해서 전달을 했다. 이날 양측에서 논의된 중재안은 양후보가 모두 사퇴하는 것이 논의된 것 같았다. 오전 10시 정도에 시작되 양측의 논의는 오전 11시40분 정도가 되어서 서로 합의된 것 보이고, 이때에 3명의 변호사가 모여서 잠깐 상의를 한 후에 재판관을 만난다며, 법정 안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자, 밖에서 기다리던 한인들이 모두 법정으로 들어가서 재판진행을 기다렸다. 그러나 실재로 재판은 이날 열리지 않았고, 10여분 후에 재판관을 만나고 온 3명의 변호사들이 법정에 모여서 있었고, 본인이 더글라스 변호사에게, 오늘 앞으로의 일정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더글라스변호사와 김희준변호사가 오늘은 재판이 없고, 1월26일에 다시 재판이 열릴 것이며, 이번에 소송과 관련되었던, 김헌웅전한인회장과 김성욱전재무와 이계송후보는 소송에서 제외가 되었고, 윤창희전이사장겸 선거관리위원장과 한인회가 Defendant로 남아서, 다음 1월 26일에 유기봉후보측과 만나게 된다고 밝표를 했다. 이후 한인들은 법정을 떠났다.
| 이계송씨 후보등록 언제했나? - Monday, January 05, 2009한겨레저널 12월 20일자에 따르면, 이계송후보는 "10월28일경 이계송 후보가 먼저등록을 했으며, 11월 12일 유기봉후보도 이어서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쓰여있다. 그런데 조오현씨의 말에 따르면, 조오현씨가 11월 3일이나 4일경에 윤창희전임이사정겸 선거관리위원장에게(그때에 윤위장은 골프를 치고 있었다고 함) 전화를 걸어서, 이계송씨가 출마를 했느냐고 물으니까, 윤위원장이 아직은 이계송씨가 후보등록은 안했지만, 이번에 이계송씨가 나올것이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위의 조오현씨의 말에 따르면, 이계송후보는 11월 3-4일 때 까지 한인회장선거 후보등록을 안한것으로 보입니다. 최문성씀
| 달력에 끼워진 글 / 계속 / 계속 - Monday, January 05, 2009--- 계속 ---- 새 텍스트 문서(7) 상기 거짓말 영수증(돈은 내지 않고 낸 것 같이 한)은 이면 계약서와 같은 것으로 드라마 "그것이 알고 싶다" 식으로 내력을 얘기 하자면 선관위에 마지막 날 등록 한 유기봉 후보 때문에 가능한 날짜에 한국으로부터 도착하지 않은 후보 이 계송은 법정기일 내에 등록이 불가능하여 시간을 벌어야 하는 절박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가짜 영수증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 거짓말 가짜 영수증 내용 작성은 현 한인회장 김 헌웅이 후보 이 계송의 위와 같은 지시를 받아쓰고 자기가 확인 한 다음 다시 한인회 재무에게 가져와 돈만 보여주고, 재무에게 헤아려 보게 하거나 만져보게 하지도 않고 싸인 만을 받아 간 것입니다. 이 상기 거짓말 영수증의 가장 중요한 대목은 "일단 오늘 날자, 08ㅕㄴ 11월 5일 납입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입니다. 왜 이 간주라는 말을 썼을까요? 돈을 제 때에, 바르고 정확하게 냈으면 "정히 얼마를 언제 영수함"이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이 불필요한 말이 필요 했을까요? 이 문장을 해석하면 11월 5일에 내지 않았지만 11월 5일(법정기일 내에)에 낸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입니다. 간주라는 말은 "아닌 것을 긴 것으로 해주고 그리고 긴 것을 아닌 것으로 보아 줄 때 쓰여 지는 말로 "법정에서 "사람이 5년간 행방불명이면 사망으로 간주하여"라고 하고 그리고 식물인간이면 사망으로 간주하여"한다는 용어를 씁니다. 그것은 "실제는 아니지만 그것같이 여긴 다 입니다." 고로 상기 영수증은 "돈을 안 냈지만 낸 것 같이 하고 또 그 날자 내에 등록하지 않았지만 날짜 내에 등록한 것 같이 보아준다"입니다. 바로 거짓이고 사기로 이 계송 후보 그 등록은 무효인 것입니다. 과거에 한인 회장 선거 등록에서 몇 시간이 늦어 등록이 무효된 판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역사가 있고 판례가 있는데 왜 이 계송 후보만 살려줘야 합니까? ---- 여기까지가 끝입니다. ------
| 달력에 끼워 졌던 글 - Monday, January 05, 2009다음은 김만성님이 쓴글을 제가 한인장로교회에 가서 달력에 끼워 넣었던 글로서, 김만성님이 기독교신자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글안에 (비록 조그만 사이즈로 썼지만) 김만성님이 자신이 쓴글이라고 이름을 밝힌 글입니다. 그 다음날 교회의 허락없이 달력에 끼워 넣은 저의 잘못을 인정했고, 용서를 빌었읍니다. 그리고 교회계시판과 이메일을 통해서 저의 잘 못을 알려습니다. 그런데, 제가 달력에 끼워 넣은 글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곳에 올립니다. ---김만성님 글 시작 ----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에스더 4:16 ....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아모스 5장 24절: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성도님들 이것은 선거싸움이 아니라 불의요 부정입니다.
거짓말 영수증으로 후보 이계송이 한인회장 김헌웅 선관위원장 윤창희와 짜 우리 한인 전체를 속이고 우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세상보다 앞서야 하고 멀리 보고 깊이 그리고 날커롭게 보아야 한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센트루이스 한인회에는 특정인 이 계송을 당선시키기 위하여 현 한인회장단과 이사들, 그리고 선관위원장 밑 위원 모두가 한 통속이 되어 정당한 민의를 단절시키고 기고만장 막가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성도님 믿음과 사회는 양분될 수 있는 것 일까요? 믿음은 중요한 것이지만 사회 또한 중한 것이 아닐까요? 으리 모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속에 부정이 있고 위기가 있다면 그 것을 향하여 "죽 으면 죽으리이다"한 에스더와 같은 용기로 성도님들이 속한 사회를 개혁하고 제도를 바꿔서 우리로 하여금 흡족하게, 즐겁고 그리고 행복하게 살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진정한 용기 지금 이 사회가 필요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이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는 성도들의 참 다운 삶의 모습일 것입니다. 성도님 참으로 힘에 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골리앗과 같은 것을 만나 숫자에도 지고 돈에도 지고 있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부정 투표를 막아야 하고 부정 선거를 끊어 우리 이 작은 센트루이스 한인 사회가 맑고 바르게 가게 하여 주십시오. 성도님 사회가 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님의 행함을 보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반석위에 세워진 님들의 믿음을 보여 주시고 죽으면 죽으리이다의 에스더의 용기를 내시고 님들의 믿음이 헛되지 않게 행함을 보여주십시요 다윗같은 편에서 김헌웅한인회장 윤창희선관위원장(이사장겸임)에게 즉각 이사회나 임시총홰를 열어 선거를 한인 화합과 공정한 선거를 위해 중단하고 새로 한인 모두가 참여 하는 자유선거로 하자 하십시오. 이 계송 후보에게 즉각 전화를 걸어 즉각 사퇴하라 하시고
| 달력에 끼워진 글/ 계속 - Monday, January 05, 2009---- 계속 이어집니다.-- 이 계송 후보에게 즉각 전화를 걸어 즉각 사퇴하라 하시고 투표장에 떼로 몰려가 골리앗을 물리치게 하시고 총회장에 구름처럼 몰려가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여 주십시오. 에수님 근방에 있는 김 만성 썩을 대로 썩은 한인회를 거듭나게 합시다. 잃어버린 한인회 2년을 다시 찿읍시다. 회장 김 헌웅과 전 이사장 이 계송이 이끌어온 한인회는 1) 2007년도 감사비리를 은폐하여 마땅히 이사회와 총회에서 재정결산보고를 해야 함에도 보고하지 않음으로 교민을 우롱 했습니다. 2: 김 헌웅 회장은 2007년도에 난생 처음 듣는 "외상 기부금"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4000불을 한인회에 외상 기부하고 돈도 입금 처리하지 않음으로 교민을 농락 했습니다. 우린 더 이상 이들에게 한인회를 맡겨선 안 됩니다. 회장 명함이나 필요한 사람들을 이 센트위스 사회에서 축출해야 합니다. ---- 계속해서 김만성씨는 이 계송후보가 김 헌웅한인회장에게 주고 김 헌웅회장과 김 성욱재무가 사인을 한 영수증을 첨부 하고 그 영수증에 대한 글을 썼읍니다.--- 귀하가 납부한 한인회비 100명분 $2000.00 정히 영수함 첨부하신 명단의 한인들의 회비를 일단 오늘 날짜로 11/5-08 납부한 것으로 간주하게읍니다. 단 귀하가 말씀하신대로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귀하가 제출한 명단의 회원들을 유권자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할 때는 돌려드리겠 습니다. 11/05-08 St. Louis MO 한인회장 김 헌 웅 (사인) (확인) 11/ 05/08 St. Louis 한인회 재무 김 성 욱 (사인) ---- 영수증 끝 ---- 상기 거짓말 영수증(돈은 내지 않고 낸 것 같이 한)은 이면 계약서와 같은 것으로 "그 것이 알고 싶다" 식으로 내력을 애기 하자면 선관위에 마지막 날 등록한 유 기봉 후보 때문에 가능한 날짜에 한국으로부터 도착하지 않은 후보 이 계송은 법정기일 내에 등록이 불가능하여 시간을 벌어야 하는 절박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가짜 영수증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가짜 영수증 내용 작성은 현 한인회장 김 헌웅이 후보 이 계송의 위와 같은 지시를 받아쓰고 자기가 확인 한 다음 다시 한인회 재무에게 가져와 돈만 보여주고, 재무에게 헤아려 보게 하거나 만져보게 하지도 않고 싸인 만을 받아 간 것입니다. 새 텍스트 문서(7) 상기 거짓말 영수증(돈은 내지 않고 낸 것 같이 한)은 이면 계약서와 같은 것으로 드라마 "그것이 알고 싶다" 식으로 내력을 얘기 하자면 선관위에 마지막 날 등록<
| 이계송후보의 말 - Monday, January 05, 2009이계송후보는 1월 4일 한인성당에서 본인과의 잠깐의 만남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읍니다. 이번 선거가 이렇게 된 근본원인 혹은 근본문제는 이계송후보가 한인회장이 되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잘 못이고, 나머지는 모두 곁가지에 불과하다고 했으며, 앞으로, 자신은 이사회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했읍니다. 최문성씀
| 오늘은 법정 Hearing하는 날 - Monday, January 05, 2009다음은 선거중지명령서의 일부입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hearing이 있다고 합니다. 유기봉후보와 김헌웅회장, 김성욱재무, 이계송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3. A hearing on Plaintiff's motion for preliminary injunction is set for 1/5/ 09 at 10:00AM in Division 5 of the Circuit Court of St. Louis County, Missouri, and Defendants are ordered then and there to show cause, if any, why such preliminary injuction should not issue."
저는 법원에서 발부한 선거중지 명령서와 Motion for Temporary Restraining Order의 복사본과 이를 타이핑한 것을 가지고 있읍니다. 필요하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보내드리겠읍니다. 최문성씀.
| 김헌웅전임회장의 말 - Sunday, January 04, 20091월4일 김헌웅회장은 저와의 전화통화에서, 총회에서 신임선출이사 인준안을 상정하지 않은 이유는, 선거와 관련해서 분위기가 않좋은데, 신임선출이사 인준안을 상정하면, 총회가 소란해질 것 같아서 총회에 상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읍니다. 최문성씀.
| 김성욱재무의 말 - Sunday, January 04, 20091월3일에 김성욱재무는 저와 그의 사무실에서 만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읍니다.
이계송후보의 회비대납과 관련해서는 김헌웅회장이 받은 돈을 11월5일에 김헌웅회장을 만났을 때, 돈을 정확히 2000불인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돈을 만져보 확인을 했고, 100명의 명단도 숫자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명단을 프린트한 서류를 보았다고 말했읍니다. 김성욱재무는 11월 4일 한국관에서(우연히 한국관에서 만나게 되었다는 것은 이미 "유기봉후보의 말"에서 썼읍니다.) 유기봉후보로 부터 돈을 받을 때, 유기봉후보, 김기수총무, 기영재씨와 자신, 4명이 있었다고 제에게 말했읍니다.
그리고 처음에 111명분 2220불을 받고 영수증을 써주었다가, 11월 6일경에 유기봉후보가 자신을 찾아와서, 8명분을 돌려주었고, 돌려줄 당시 회비납부자명단을 유기봉후보와 확인 대조하고나서,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3명분의 회비를 낸 것으로 처리가 되었읍니다. 그러면 반납된 8명분에 대해서, 제가 유기봉후보로 부터 유학생 몇명이 회비를 누군가를 통해서 유기봉후보에게 전달되었는데, 나중에 선거가 12월 20일임을 알고, 그때는 세인트루이스에 없기 때문에 회비를 돌려달라고 해서, 그회비는 김성욱재무에게 이야기해서 돌려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더니, 김재무는 4명의 유학생이 회비를 유기봉후보에게 돌려주었다고 했으며, 회비를 냈다가 선거를 할 수 없다고 회비를 돌려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유기봉후보에게 8명분의 돈을 돌려주고 난 후에, 나중에 연락을 유기봉후보에게 연락을 해서 확인서를 써 줄 것을 부탁했고, 그 이후에도 몇번 연락을 했는데도, 유기봉후보가 아직도 써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혜숙감사는 2008년도 감사인데, 11월 15일 2008년도 감사를 하면서, 2008년도 재정과는 관계가 없는 2007년에 김헌웅회장이 사용한 4000불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해서, 자신이 2007년도 것은 준비를 해가지 않아서, 11월 29일에 재 감사를 하게되었으나, 2008년도 감사에서 이미 감사를 받은 2007년도 재정을 다시 감사를 하는것은 김혜숙감사의 권한을 넘어선 것으로 본다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읍니다. 최문성씀
| 유기봉후보 성명서-- 계속-- - Saturday, January 03, 2009-- 계속 이어어--- 한인 여러분 달리기 시합에서 늦게 도착한 사람도 같이 도착한 것으로 쳐주면 누가 시합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정말이지 이 유기봉 억울 합니다. 한인 동포여러분 한인회 회비도 나라 세금이나 교회 헌금과 같은 것입니다. 낸 날과 은행이나 장부에 입금이 잡히는 날은 하루나 이틀은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늦어도 삼사일이어야 하지 마감 날로부터 열흘이 지나고 24일이 지나도 장부에 입금되지 않은 돈을 어떻게 회비 내고 세금 내고 헌금 낸 것으로 볼 수 있단 말인가요?. 제가 오죽하면 법으로 갔겠습니까? 한인회와 이사회 그리고 선관위원회에 제 편에 서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인 여러분 정의와 진실 편에 서 주십시오. 역사는 아픔과 고통 그리고 슬픔과 눈물 속에 발전되어 간다 합니다. 여러분을 속이고 우리를 우습게 아는 무리들이 더 이상 이 사회에 발 붙히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좀 언짢으시더라도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 주십시오 한인회 회장 입후보자 유 기봉 배상
| Forum에 있는 글 소개/ 유기봉후보 성명서 - Saturday, January 03, 2009다음은 저희 웹사이트 Forum에 "신문고"란에 올라온 유기봉후보의 글을 전해드립니다. 이외에도 Forum에 신문고란에 선거관련 많은 글들이 남겨져 있읍니다. ------- 다음 ------- 정서를 하면 “귀하가 납부한 한인회비 100명분의 $2000.00정히 영수 함 첨부하신 명단의 한인들의 회비를 일단 오늘 날짜로11/5,08 납부한 것으로 간주 하겠습니다. 단 귀하가 말씀하신대로 한인회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귀하가 제출한 명단의 회원들을 유권자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할 때는 돌려드리겠습니다. 11/05-08 st louis 한인회장 김헌웅.11/05/08 st.louis 한인회 재무 김 성욱“
한인 동포 여러분 영수증에는 “회비를 냈으면 냈음” “회비를 받았으면 받았음” 하면 되는 것에 왜 쓸데 없는 말 “간주한다.” 써야 했고 그리고 마치 “해가 뜨면 돈을 내고 안 뜨면 돈을 돌려 달라 ”와 같은 이상한 조건을 다는 회비가 어데 있습니까? 더욱이 재무에게 회비를 가져왔으면 주고 가야지 납부하지 않고 또 얼마인지를 헤아려 보게 하지도 않았고 그저 보여주고 도로 가져간 행위를 여러분이 저라면 “낸 회비로” 보시겠습니까?
또 그 것은 마치 세금 내려고 세무서 직원을 만나 세무서 직원에게 돈만 보여주면서 “여기 세금 가져 왔어요. 그러나 지금 내는게 아니고 나중에 선관위가 잘 해결해 주면 낼게 일단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일단 영수증에 싸인이나 해줘 ” 하고 영수증만 받아 갔다면 그 것이 여러분은 정당한 세금납부 행위라 하시겠습니까?
한인 여러분 저를 속이고 한인 여러분을 속인 것 입니다 바로 문제가 거기에 있어 저는 선관위에 이의를 신청 불복했고 다시 상위 기관인 이사회에 선관위 결정을 번의해 달라 요청을 했으나 선관위 결정은 번의 될 수 없다 하여 부득불 원치 않는 이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한인 여러분 저를 추천하고 지지 하신 분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려면 선거일 45일 전에 해당년 회비를 납부해야 하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지지자들이 발을 동동 굴리며 법정 기일 내에 한 명이라도 더 지지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동분서주하다 보니 착오가 생긴 것 사실입니다 . 가령 남편이 아내 이름을 넣고 아내가 남편이 들어 간지 모르고 적어내서 중복이 됐고 그리고 부르는 이름과 호적 이름이 달라 교정해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법정기일 하루 전에 내면서 이 계송 후보가 받아간 영수증 같이 간주해 달라고 하거나 일이 꼬이면 돌려달라는 그러한 조건 없이 깨끗하게 납부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한인회 재무 회계를 11월 15일과 11월 29일 두 번 감사까지 이 계송 후보가 회장 김 헌웅을 시켜 재무에게 돈만을 보여주고 받아간 영수증의 금액 2000불은 한인회 계정에 입금되지 않았는데도 납부한 것으로 인정 이 계송 후보의 100 명분을 손들어 준 것입니다.
한인 여러분 달리기 시합에서 늦게 도착한 사람도 같이 도착한 것으로 쳐주면 누가 시합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정말이지 이 유기봉 억울 합니다.
--- 계속---
| 반론 환영 - Saturday, January 03, 2009저의 글이나, 이곳에 쓰여진 글에 대해서 반론을 환영합니다. 저는 한겨레저널과 이계송후보에게도 반론을 해달라고 했으나, 자신들은 한겨레저널을 통해서 반론을 하겠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하지만 저는 언제라도 반론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계송후보에게도 한겨레저널 기자를 통해서 인터뷰를 요청했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임을 밝힙니다. 최문성씀
| 유기봉후보의 말 2 - Friday, January 02, 2009---유기봉후보의 말/ 계속해서--- 회비납부와 관련해서, 이계송후보는 2000불을 먼저내어놓고 명단은 나중에 작성했다. 또 (조건부 영수증에 보면) "귀하가 말한데로"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이계송씨가 말한데로 쓴 것으로 이계송씨가 이에(영수증작성에) 관련이 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계송후보가 회비대납이 불법이면 회비를 내서는 안되니까 돌려달라는 조건을 붙였다는데, 회비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즉 회비를 대납을 하던, 아니면 11월 5일이 지나서 회비를 내던 회비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선거권을 주느냐가 문제인 것이다고 했다. 그래서 대납한 2000불을 그냥 입금해도 회비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일단 회비로 입금된 2000불은 공금이기에 반납이 안된다고 했다. 다음에는 한겨레저널 4면에 나온 다음의 기사를 거론하면서, "이계송후보의 당선을 저지하기 위해서 배후에서 특정인을 앞세워 대리전을 편데서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 많은 동포들의 여론인 것 같습니다."라고 해서 유기봉후보가 소신없이 밀려서 나왔다고 함으로서 소신없는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자신은 지난번에 김헌웅회장이 한인회장에 나올때도 주위에서 한인회장에 나가보라는 권유가 있었으나 정중히 거절을 했고, 이번에 한인회장선거 후보자 등록공고가 나오기 한달전에 주위의 권유가 있었을 때는 확답을 피했다고 한다. 다음으로 같은 신문 4면에 " 회비 45일전 조항은 ... 공표한 적도 없으니... 이계송후보도 몰랐다고 합니다. ... 이계송후보도 당시에 회칙개정위원에 있었는데, 사업에 바빠서 회의에 참석을 거의 못해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라는 기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칙개정이후에 한국식품점드에 공고를 통해서 알렸다고 했고, 당시회칙개정위원으로는 유기봉씨, 이계송씨, 김희준씨, 주성식씨, 윤순기씨가 있었는데, 4번 모임이 있었는데, 이계송후보가 1번 회의에 불참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바빠서 회칙개정에 제대로 참여를 못했으면, 직무유기이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본인이 개정한 회칙도 모른다고 말함. 또한 선관위의 결정에 대한 같은 신문 4면에 나온 기사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관위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에 따르는 것이 정도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에 대해서 이번에 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가 된 명단의 회원들에게 선거권을 준 결정은 잘 못이고, 이는 회칙위반이라고 했다. 교회달력에 유인물을 끼워 넣은것에 대해서는 최문성씨가 교회의 허락없이 유인물을 끼워 넣은것은 잘 못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유기봉씨가 이름을 밝히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는 사람들을 뒤에서 사주를 했다고 하는데, 자신은 한국관에 그런 유인물이 나돈다는 말을 듣고, 한국관에 연락을 해서 그런 유인물을 수거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계송후보는 그동안 한겨레저널을 통해서 자신의 주장만을 주로 전함으로서 많은 한인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말했다. 김헌웅회장이 사용한 4000불에 대해서는
| 유기봉후보의 말 1 - Friday, January 02, 2009다음은 지난 12월 31일 한국관에서 유기봉후보가 저에게 한 말입니다. 유기봉후보는 한겨레저널 12월 20일자 신문을 놓고, 그의 반론을 시작했읍니다. 이 신문 3면에 "문제는 유기봉후보가 후보등록시 자신을 지지해 줄것으로 예상되는 103여명분의 한인회비를 대납형식으로 일괄 납부하면서부터 시작했다."는 글에 대해서, 유기봉후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기봉후보의 경우는 5-6명의 지지자가 다니면서 한인회비를 거두었고, 명단도 확실히 전달했다. 한인회칙 11조 4항을 11월 4일까지 납부함으로서 회칙을 지켰다고 함. 유기봉후보는 11월 4일 회비를 전달하기위해서 한국관에서 김기수총무를 만났는데, 마침 김성욱재무가 한국관에 있어서, 김성욱재무에게 회비를 전달을 했다고 한다. 전달과정에는 기영재씨, 김재황(한국관주인)씨, 유보석씨가 주로 맡아서 했고, 유기봉후보는 주로 김기수총무와 대화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액수도 110명분 2200불이 아니라, 111명분 2220불이 전달되었고, 김성욱재무로 부터 영수증을 받았다고 함. 그런데 다음날(11월 5일) 김성욱재무를 직접 찾아가서 만나니, 한인회비 납부자수가 103명 이라며, 8명분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유기봉후보가 어제 준 회비납부자 명단원본과 대소를 하자고 하니까, 김성욱재무가 어제준 명단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명단 대조를 못하 8명분을 받아 왔다고 한다. 그런데, 그날 없어진 명단 원본이 나중에 알아보니, 김창기씨 에게 넘어갔다고 함. 그리고 위의 한겨레저널 신문기사에 "대납형식으로 납부"했다는 것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김성욱재무가 유기봉후보가 낸 한인회비는 "대리납부"이며 김성욱재무가 12월2일 유기봉후보에게 팩스로 보낸, "대리납부"에 대한 설명서에 의하면, 대리납부란 "한인회비를 당사자 본인이 직접 한인회에 납부하지 않고, 다른분에게 당사자 본인의 대리인 자격으로 한인회비를 한인회나 한인회임원에게 전달을 부탁해 대리인이 납부해 주신 것을 말합니다"라고 되어있다. 이에반해, 이계송후보는 11월 5일 밤에 한국에서 와서, 본인의사를 확인을 하지 않 회비납부자 명단에 포함시키기도 했고, 김성욱재무는 조건부영수증에 사인을 할 때, 돈도 세어 보지 않았다고 유기봉후보는 말함. ---- 다음에 계속 ----
| Contribution - Friday, January 02, 2009When Pre. president Heongwoong Kim starts his term in 2007, he received $3000 from Pre. president Seongsik Joo. Seongsik Joo also put about $4000(?) (ballance left) to Building Fund. One of members asks that Pre. president Heongwoong Kim keep this, too. Moon Choe 김헌웅회장이 2007년에 임기를 시작할 때, 전임 주성식회장으로 부터 3000불을 넘겨 받아서, 일을 시작했읍니다. 그리고 주성식전임회장은 한인회구좌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면서 남은 4000불정도(?)를 한인회관건축기금에 입금을 하였읍니다. 이번 임기를 마친 김헌웅회장도 전임회장들이 건축기금에 기부한 것을 계속 지켜나가야 한다고, 한 한인회원이 전해왔읍니다. 최문성전달.
| 두 후보의 좋은점 - Thursday, January 01, 2009다음은 이메일을 통해서 들어온 의견을 올립니다. 전달:최문성 "대한의 남아라면 마쳐야하는 국방의 의무를 마친사람이였고, 그도부족하여 어려운 시기에 "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였고" " 한분은 귀신잡는 해병대로 군시절을 명예롭게 전역한 선배 아닙니까? "
| 두 후보께 감사드립니다. - Thursday, January 01, 2009세인트루이스 한인회를 위해 봉사하시기 위해서 한인회장선거에 나오신 유기봉선생님과 이계송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문성씀
| Forum 신문고에 새글이 들어왔읍니다. - Thursday, January 01, 2009작대기님이 한인회장선거와 관련된 글을 2개를 올렸읍니다. Forum에 신문고에 가 보시기 바랍니다. 최문성씀.
| Forum에 나온 글 - Thursday, January 01, 2009* 선거송송에 관한 성명서(유기봉후보가 소송으로 간 이유) * 신임이사 6명은 무효다 * 김헌웅회장, 윤창희이사장 전상서 * 김헌웅회장은 사과하라 * 후보 이계송은 우릴 또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 두후보의 발언 - Wednesday, December 31, 200812월 26일에 서울가든에서 열린 한인회이사회에 유기봉후보가 이사회중간에 회의 장소에 왔읍니다. 이계송후보는 한인회이사로서 매번 한인회이사회에 참석하는 반면에, 유기봉후보는 이회의에 초대를 받지는 않은 상황이였읍니다. 이날 이사회는 유소영안과 김혜숙안을 투표를 하기전에, 이사회가 잠시 휴회를 한 후에 투표를 실시했으며, 투표결과를 개표하기전에 유기봉후보의 말을 듣기로 하고, 유기봉후보에게 할 말을 하라고 했읍니다. 유기봉후보는 지금 투표에 붙여진, 유소영안은 지금 소송당사자인 김헌웅회장, 김성욱재무가 이번에 임기가 끝나는데, 다음 회장을 뽑을 때까지 ... 윤창희이사장겸 선거관리위원장과 현 김헌웅한인회장이 선거와 관련 지금까지 해온 일이 부당하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이계송후보가 대납한 회비납부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승은을 받을 필요가 없는데, 왜 한달 후에 선관위에 가서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고, 소송을 하기전에 여러번 합의도출을 위해 노력을 했다고 했다. 그 예로, 선거관리위원의 결정(해석: 이계송후보의 대납한 회원들에게 선거권을 준 것)을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사퇴한다는 의사를 제시 했으나 거절당했다. 부당한 다음이유는 윤창희이사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을 겸임하는것은 공정한 선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유기봉후보에는 부당하고, 이의를 신청했으나 묵살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소송을 가기전에, 유기봉후보는 전임회장들이 회의에서 마련된 건의안(주: 선거일 45일 전에 회비를 낸 회원뿐만 아니라, 회원이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게 하는안)을 수락하고 김희준 변호사를 통해서 입장을 전달했으나 이계송후보가 거절을 했다고 말하며, 자신이 노력을 안한 것이 아니라고 했읍니다. 이에 이계송후보도 발언권을 얻어서 자신의 다음과 같이 말했읍니다. 선거의 기본은 공정함이고, 선거관리위원회은 공정한 Fair Ground를 마련했다. 그리고 조건부 영수증에 관해서는 100명의 대납이 불법일 수 있으니, 합법적이라고 할 때까지는 공개를 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11월 5일에 영수증을 받았으니 자신은 합법이고, 이문제는 이사회에서 논의 사항이 아니며, 법원에 가서 밝혀져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유기봉후보는 11월5일에 내면 되지 왜 조건을 붙이냐고 반문했으며, --- 계속 (최문성씀)--
| 소송비용 누가무나? - Wednesday, December 31, 2008 소송비용을 누가 물어야 하나?
한인회회칙 제 9조 법적책임한계에 따르면" 본회의 회원 및 .... 본회의 활동으로 인하여 현재 또는 과거의 회원 및 직원에게 법적문제가 제기 되었을 경우에, 고의적인 불법행위나 직무유기로 인한 경유(경우?)를 제외하고는 본회가 모든 경비를 부담한다."고 되어있다. 여기에서 고의적인 불법행위나 직무유기로 인한 경우는 본인이 부담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김헌웅회장과 김성욱재무의 행위가 고의적인 불법행위나 직무유기에 해당된다면, 본인이 부담을 해야 합니다. 첨가(1/2/09): 물론 고의적인 불법행위나 직무유기가 아니라면, 한인회에서 부담을 해야 합니다. 최문성씀
| 김만성님 글 - Wednesday, December 31, 2008김만성님이 오늘도 Forum의 신문고란에 3개의 글을 올렸읍니다.
| 이사회에서 유기봉후보와 이계송후보의 발언 - Wednesday, December 31, 2008이에 대해, 유기봉후보는 11월5일에 내면 되지 왜 조건을 붙이냐고 반문했으며, 손가이오, 김창기, 김일웅, 박복순씨의 한인회비를 11월9일에 김성욱재무에게 주면서 (주: 김헌웅한인회장이 준 것으로 들었음) 11월 4일에 받은 것으로 처리하라고 했다며, 그래서 4사람의 이름이 앞에들어가 있다고(주: 한겨레저널에 나온 회비명단자 list에 보면, 4사람의 이름이 다른 사람들보다 앞에 들어가 있다./ 명단순서는 회비납부순서에 따라 나옵니다.) 말했고, 이계송후보측 명단 100명을 12월 12일이 되어서야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받았고, 명단에 있는 상당수가 본인이 명단에 들어가 있는지 모르고 있다고 밝혔다. 윤창희선거관리위원장겸 이사장은 선관위결정은 문제가 없고, 서류를 가져다 주며, 공개를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누가 먼저 불을 질렀냐며, 반문을 했다. 이길남이사는 한인회이사가 아니라, 교포의 한사람으로 선관위가 양후보를 받아들인 것은 선관위의 실수라고 했다. 박인수이사가 올해에 두후보가 꼭 한인회장을 해야 되느냐고 묻자, 이계송후보는 오랫동안 한인회장을 준비해 왔고, 이번이 막지막이다. 다음에 자신이 한인회장에 나오면 또 막는다(주: 반대세력(?)이 또 막는다.)며, 이번에 자신에게 기회를 주면, 다음에 유기봉후보가 회장이 되도록 자신이 돕겠다고 말했읍니다. 유기봉후보는 이에 대해서, 자신은 누가 시켜서 나온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온 것이고, 그분들의 도움을 청했다고 말했다. 이계송후보는 이렇게되면 선거로 갈 수 밗에 없다며, 이번에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자신이 이번에 회장을 하고 유기봉후보가 부회장을 하고, 다음에는 바꿔서 유기봉후보가 회장을 하고 자신이 부회장을 할 수도 있다며, 그렇게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냐고 반문을 했다. 유기봏후보는 이계송후보의 말은 사실이라며, 그 말을 듣고, 끝까지 선거로 가야 하는지, 고민을 했고, 자신이 이번에 빠질 수 있는 명분을 찾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 예로, 주위에 사람들이 이계송후보는 지명도도 높고, 이번에 한인회관건립과 관련한 공약을 내고, 한인회관건립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는 말을 들었고, 이계송후보측에서 3사람을 통해서 10만불정도를 한인회관기금으로 낼 것이라고 전달이 왔고, 3사람 중에 한사람이 이 이사회장소에 있었던 김복회씨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이계송후보는 5분의 발언권을 얻어서, 구체적으로 얼마의 돈을 내겠다고 한적은 업고, 선관위에 제출한 이력서에 한인회관문제를 가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명시한 것은 사실이다. 유기봉후보가 말한 10만불의 이야기는 들었고, 또 아주 최근에 또 10만불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나 자신은 10만불로 한인회장자리를 살 마음은 없다. 그러나 내년에 2만불정도 선금을 내고, 5년내에 한인회관이 끝날 때까지 10만불을 낼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했고, 그것도 아내와 상의가 필요한 사항이라서,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유기봏후보에게 전화가 와서, "없던일로 합시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읍니다. 이길남이사는 선관위의 결정은 잘못이고, 두 후보는 자진사퇴하고, 소송은 취하하라고 발언했다. 이로서 양후보의 이야기는
| 논란 하나: 명단문제 - Wednesday, December 31, 2008이번 한인회장선거에서 논란 중에 하나는 11월 5일까지 회비와 명단 둘다가 한인회에 전달이 되어야, 선거권이 부여가 됩니다. 그런데, 이계송후보가 11월 5일까지 100명분의 회비 2000불은 김헌웅한인회장에게 전달을 했다고 하나 100명의 명단을 11월 5일까지 전달했다는 말은 없고, 김성욱재무에게 전화통화로 질문해 보아도, 명단을 11월 5일까지 보았는지는 대답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는 명단이 11월 5일까지 전달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제가 이계송후보와 전화통화를 했을 때, 이계송후보는 돈만 전달했을 뿐 나머지는 한인회측에서 했다고 합니다. 이는 명단작성을 이계송후보가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이계송후보측의 100명의 명단은 누가 작성을 했나요? 그리고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명단에 들어간 사람 중에는 본인도 모르게 이명단에 들어간 사람이 있읍니다. 그래서 저는 이계송후보측의 명단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문성씀
| | 김만성님의 글 - Tuesday, December 30, 2008 Forum중에 신문고란에 김만성님이 글을 올렸읍니다.
| 이름을 밝힙시다. - Tuesday, December 30, 2008한겨레저널에 요구합니다. 이번 한인회선거와 관련해서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비난을 한 바가 있읍니다. 이번에, 저는 한번도 저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쓴적이 없읍니다. 그런데, 12월 20일자 한겨레저널에 나온 많은 글이 이름을 밝히고 쓰여지지 않았읍니다. 이는 그동안 우리가 삐라라며 비난했던것과 같을 수 있읍니다. 다음에서 요구하는 글에, 글쓴사람의 이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찢어진 하늘을 보았다.", "한인회 앞으로 어떻게 되나?", "세인트루이스 한인회장선거 중단 가처분받기까지", "특정후보. 선관위 비방 흑색선전 난무"는 김용진, 배진형, 양희직 3분의 기자가 방담을 하신 것인데, 어느기자가 어느 말을 했는지를 전혀 밝히지 않았읍니다.
윤창희 선거관리위원장 인터뷰는 어느분이 하셨는지요? "각 후보 어떻게 한인회비 납부했나" 올 상공회의소 송년회기사는 양희직기자가 쓴 것으로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문성씀
| 신임 선출이사 - Tuesday, December 30, 200812월 26일 서울가든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한인회이사회에서 윤창희이사장은 6명의 신임 선출이사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김민지, 노영철, 성병준, 손인석, 주성식, 노영수 한인회칙 제6조 제4항 2호(선출이사는 총회 전에 이사회에서 선출하여 총회에서 인준을 필하며, 지명이사는 회장이 지명한다.)에 따르면, 신임 선출이사는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야만 되는데, 아직까지는 총회의 인준을 못 받은 상태이다. 그런데, 김혜숙이사는 신임이사를 선출하는 과정이 불투명하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신임이사 선출과 관련된 서류를 지난번에 이사회에서 잘관리를 해야한다고 말한바 있다며, 서류를 요구하자 윤창희이사장은 이날 제시를 하지 못했고, "어디에 있을것이다."고 대답을 했다. 또한 신임이사 선출과 관련해서는 윤창희이사가 신임이사 후보들에게 연락을 해서 후보자들의 이사직 수락여부를 확인하게 되어있으나, 윤창희이사장이 아닌 이계송후보가 신임이사 후보에게 전화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혜숙이사가 문제를 지적했다. 김혜숙이사의 이런 지적에 윤창희이사장은 김혜숙이사가 감정이 많은거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혜숙이사가 신임이사후보명단제출과 임명과정을 발표해 달라고 했으므로 저는 윤창희이사장이 이를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앞으로 이문제를 알리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최문성씀
| Website dispute! - Monday, December 29, 2008RE: From: no board decision As long as I remember, there was no board of director's decision regarding KAASTL website. Moon Date: Mon, 29 Dec 2008 17:56:52 -0600 Subject: Re: From: Ray Choe
There seems to be some confusion here. If the KAASTL website hosting fees were not paid to the web hosting provider for a year, then it is entirely appropriate for the provider to shut down the website. I would assume that a bill for the fees was sent and ignored by KAASTL, wouldn’t you?
The clicktonet link below leads to a different site. It is not the same content that was presented on the KAASTL website. It is much more than a name change. I would guess that first thing to do is pay the bill and ask nicely if the former content is still there. I would advise acting quickly before the web hosting provider deletes it to regain the storage space.
Oh, Jeongsoo
On 12/29/08 3:17 PM, "Soony Jung" wrote:
Thank you so much for the information you sent me, and it would remind me of your hard working, building up the web for KAASTL. You tried to make it better for Korean Community to provide so many valuable inforamtion to all, not only for us but also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Korean community in Saint Louis.
The Internet web site of Korean American Assoication of Saint Louis must be maintained by KAASTL since it had been approved by the board of directors of KAASTL working on behalf of a whole Korean community. And also it should be paid by KAASTL to be maintained as long as we can. So it's not the matter that the board of director of clicktonet can make a decision to close it due to payment. If the Clicktonet wants to close the KAASTL web, they should notify staff firs
| 12월 26일 이사회 - Monday, December 29, 200812월 26일 한인회이사회 소식. 장소: 서울가든 시간: 7시 30분 참석자: 윤창희, 김헌웅, 이계송, 유인호, 유소영, 손상원, 심상구, 양영승, 김혜숙, 조윤경, 박인수, 이길남, 최재필, 이상목, 강남구 : 15명 참석 우선 윤창희이사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안건은 유기봉 후보가 법원에 낸 선거중지가처분으로 차기 한인회장선거가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올해 말로 한인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한인회를 다음 회장이 결정될 때까지 누가 끌고 갈 것인가였다. 이계송이사는 현 한인회장이 끌고 가는 안을 제안했고, 김혜숙이사는 현 한인회이사장과 현 한인회장은 임기가 만료되면, 그만두고, 새로운 이사장을 선출하여서, 새 이사장이 끌고 가는 안을 제안했고, 유소영이사는 현 한인회이사장과 현 한인회장이 계속 끌고 가는 안을 제안했다. 이에 이겨송이사는 자신의 안과 유소영이사의 안이 비슷하니 자기의 안을 철회했다. 그래서, 1안에 유소영안이 2안에 김혜숙안이 무기명비밀 표결에 부쳐졌는데, 기권1표, 유소영안이 7표, 김혜숙안이 7표가 나왔다. 이에 이계송이사는 자신이 유소영안에 표를 내었는데, 대승적차원에서 이를 철회하겠다고 해서, 유소영안이 6표, 김혜숙안이 7표, 기권 2표가 되어서, 김혜숙안이 채택되었다. 이후 새로운 이사장선출에 있어서, 조윤경이사가 심상구이사를 추천하자 여러 이사들의 제청이 나왔서, 심상구이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한인회이사에는 유기봉후보가 중간 휴회시간 쯤에 도착하여서, 양 후보의 이야기를 듣는등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는데, 나중에, 보다 자세히 전해 드리겠읍니다. 새로운 희망 속에서, 즐거운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최문성드림.
| 위압적인 선거분위기 - Monday, December 29, 2008지금까지 나온, 윤창희선거관리위원장겸 이사장과 김헌웅한인회장의 유인물내용이 너무나 위압적이고, 억누르려고 하는 태도를 지적하고 싶읍니다. 물론 한때는 유언비어와 비방이 나돌기도 했읍니다. 저역시 이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적이 있고, 저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쓴 적이 없으며, 근거없이 남을 비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읍니다. 선거초반에 짧은 선거기간으로 인한 시간적인 부족으로 처음에는 유기봉후보를 지지하는것으로 비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저자신은 사실이 아닌 내용은 제가 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그리고 잘못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하도록 하겠읍니다. 그러나 유언비어와 비방이 왜 나옵니까? 사실을 제 때에 알려주지않고, 감추려고 하는데 더 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조건부영수증을 왜 11월 5일에 받았을 때 왜 밝히지 않았습니까? 왜 11월 5일에 받은 명단을 11월 20일자 한겨례저널에 나오는 한인회소식에서 뺐읍니까? 다른 사람들의 명단은 다 나왔있고, 이계송후보가 대납했다는 명단만 빠져있지 않습니까? 한인회원들에게 충분하고, 거짓이 아닌 참 정보를 주고, 한인회원분들이 판단하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윤창희이사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을 겸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읍니다. 견제를 하기가 힘이 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잘못으로 해산이 되면, 이사회가 맡아야 되는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잘못한 위원장이 그대로 이사회의 장이 됩니다.
그리고 김헌웅한인회장의 행동을 저는 중립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이번에 총회에서 선거관련 발언을 직권상정으로 막아놓고(" 특히 총회는 선거와 관련된 안건이나 발언은 회장 직권으로 상정을 거부하겠습니다.-유인물내용 중에서") , 총회에서 나눠준 유인물에서 김헌웅한인회장 본인은 "한인회장 선거 소송 사건과 관련하여..."라는 유인물을 통해서 총회에서 선거관련 발언을 함으로서 중립을 위반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총회 환영사에서 울먹이며, 이번에 선거가 소송으로 간 것이 김헌웅회장 본인의 잘못(?)이라고 울먹이며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총회에서 울먹이며 자신의 잘못(?)을 말하던 것과 김헌웅한인회장 명의의 "한인회장 선거 소송 사건과 관련하여..." 에서 밝힌 내용이 너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유인물 어디에도 김헌웅회장의 잘못이나 사과가 없읍니다. 환영사에서 울먹이며 한 말이 진심입니까 아니면 이 유인물에 나온 내용이 진심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유인물에 적힌 내용이 김헌웅회장의 진심으로 보입니다. 최문성씀
| 위압적인 총회분위기 - Monday, December 29, 2008지난 12월 20일 세인트루이스한인회 총회 때, 감사보고에서 사회를 보고있는 김기수총무로 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질문과 문제점을 지적한 저를 김헌웅한인회장은 사회자의 발언권도 얻지 않고, 총회장안에 있는 (2명의 경찰이 있었으며) 경찰에게 저를 데리 나가라고 명령을 했고 그명령을 따라 경찰은 저에게 나가라고 명령을 했고, 저는 저에게 잘못이 없다 판단하고 그 명령을 거부를 했읍니다. 그러나 그 경찰은 차고 있던 체류가스를 만지는 등 저에게 위협적인 몸짓을 하였으며, 계속 저를 나가라고 했으나 저는 이를 거부했읍니다. 그러자 총회장 분위기가 어수선해지고, 김희준변호사가 저에게 와서, 지금 총회장분위기가 어수선하니 자기와 잠깐 밗으로 나갔다가 분위기가 가라앉으면, 자기와 다시 들어오자고 하여, 경찰과 함께 총회장 밗으로 나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총회장 밗으로 경찰에게 쫓겨난 김만성씨가(김만성씨는 제가 감사보고에 대해서 문제점을 말하자, 저의 말에 동의한다는 발언을 하였다는 이유로 김헌웅한인회장이 경찰들에게 지시를 하여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들어와서 나와함께 기다렸는데, 경찰은 나와있는 김만성씨에게 건물밗으로 나가라는 말을 했으나, 김희준변호사와 사회를 보았던 오정수씨가 저와 함께 기다리며, 경찰에게 이야기를 하자 경찰은 저와 김만성씨를 거기에 그냥 있게했읍니다. 그곳에서 10여분 있다가 들어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들어가보니 총회는 이미 끝이난 상황이였습니다. 물론 선거와 관련해서 예민한 상황임을 알고 있었고, 선거와 관련해서는 발언을 모두들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선거가 아닌 감사보고에 대해서 사회자에게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을 했는데, 문제점을 제대로 말할 수 없게 분위기를 몰아가서, 김헌웅한인회장이 경찰에게 저를 밗으로 나가게 명령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번 감사보고에서는 이계송후보측에서 대납한 100명분 2000불이 감사에서 제외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혜숙한인회회계감사에 따르면, 11월 5일에 대납했다는 2000불이 11월 15일과 11월 29일 두번의 감사에서 감춰져 있어서 감사를 하지 못했다고 했읍니다. 이번에 감사를 받은 2008년 한인회 수입 및 지출내역(첨부파일 참조)에 따르면, 11월 14일까지 보고된 이자료에는 한인회비수입이 3460로서 유기보후보측에서 모아서 낸 한인회비는 포함이 되어서, 김혜숙감사로 부터 감사를 통과했고, 이계송후보가 대납한 2000불은 빠져 있었서, 아직도 감사를 통과하지 못했읍니다. 이러한 점을 제대로 알리고 싶었는데, 총회장의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만들고,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게 한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최문성씀
| 김헌웅한인회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김만성님의 글 - Monday, December 29, 2008김만성님의 글은 저와 저희웹사이트의 주장이나 의견과 다를 수 있읍니다.
-------------------------------------------------------------------------------- From: koreanseed@hotmail.com To: stlpoongmul@hotmail.com Subject: 한인 회장은 사과하라 Date: Sat, 27 Dec 2008 14:58:13 +0900 한인회장 김 헌웅은 사과하라
이번 한인 총회에 대거 미국인들을 모으고 다섯 대의 경찰차량을 출동 대기 감시케 한 것은 한인 모두를 무슨 범죄 집단으로 의심내지 오인케 할 수 있었던 만행으로 한국인의 긍지와 명예를 훼손시킨 모독 행위인 것이다 이에 김 헌웅 이하 그에 관계된 일당은 미주 한인 주요 일간지에 사과 성명을 내고 아울러 센트루이스 한인 동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마땅한 것이다 . 시카고 전역 해병대는 총회마당에 돌아다니며 폭행을 일삼는 범죄 집단이 아닐진대 해병대 운운하는 루머를 퍼트려 시카고에서 온 영사까지 알게 한 처사는 우리 한인 동포 모두가 주류 미국 사회의 민간 대사로 고국인 한국의 민주 시민 역양을 만방에 알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국 국회의 추태와 더불어 법과 질서를 모르고 사는 한인 동포의 미개함과 야만성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니 우리 어이 이를 통탄하지 않을 수 있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 손가 ? 우리 모두, 교회는 교회대로 단체는 단체대로 함께 일어나 우리를 힘들게 하고 우리 한인 사회를 피폐케 하여 나락의 구렁텅이로 떨어뜨리는 무리들이 더 이상 이 사회를 대표하지 못하게 막고 끊어 놓아야 할 것이다 . 지은 죄가 없고 잘못이 없다면 경찰을 불러 “뭔 일이 터지는가” 하는 위기 속에서 불안감에 떨게 하고 차디찬 경찰들의 시선이 주는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했었단 말인가? 감사란 들어간 돈과 나간 돈의 아구만 맞추면 되는 간단한 것을 가지고 감사 손 상원의 어영구영에 회원 최 문성씨의 재 감사를 요구하는 질문내지 동의안에 김 만성 노인이 한 단 한마디 “감사 다시 해야 합니다”란 재청(seconding)에 회장 김 헌웅이 경찰을 불러 연행케 하고 구속한 처사는 이 곳 한인 역사상 있을 수 없는 것으로 마땅히 책임을 물어 응징되어야 한다 한인 동포들이여 언제까지 입니까? 이리 막가는 한인회를 내 몰라라 하고 다시 연장케 한단 말입니까? 일어나십시오. 궐기 하십시오 그리고 고칩시다. 한인회를 걱정하는 동지회 대표 김 만성
| 12월 28일 소식 - Sunday, December 28, 2008세인트루이스한인회와 윤창희이사장께 요청합니다. 한인회에서 지난 12월 11일 서울가든에서 한 한인회이사회의 내용을 최재필이사가 기록을 해서 윤창희이사장께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12월 11일 이사회의 기록을 저에게 공개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12월 28일 2008년 최문성드림. 세인트루이스 한인회회원 12월 11일 한인회이사회에서 윤창희 선거관리위원장겸 이사장은 이사회 초반에, 선관위는 이사회의 어떤 권유사항도 받아들이지 않고, 다만 참조로 듣겠다고 발언을 했다고 하며, 이복재이사도 회의 초반에, 유기봉후보와 전화통화에서 유기봉후보가 이날 한인회이사회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이사회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말함으로써, 이날 이사들이 선관위의 결정을 그대로 따르겠다고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유기봉후보와의 확인결과 유기봉후보는 전임 회장들모임에서 제시한 안을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면, 그 결정을 따르겠다고 말했는데, 이복재이사가 앞의 말은 짤라먹고, 이사회의 결정을 내리면 그 결정을 따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인회 앞으로 어떻게 되나? 다음은 한겨레저널 2008년 12월 20일자에 나온 글입니다. "한인회 앞으로 어떻게 되나? " (주: 글쓴이 미상) 유기봉 후보가 법원에 낸 선거중지가처분으로 차기 한인회장선거가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올해 말로 한인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한인회 집행부의 공백사태에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한인회는 전체 이사회를 12월 26일 개최해 차기 한인회장 선거 유보에 따른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사회에서 현 한인회 집행부 임기를 차기 한인회장 선출시까지 연장시키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현 한인회장이 차기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임기를 연장해 수행함으로 한인회의 공백사태만은 막아보자는 것이다. --------- 한겨레저널 기사 끝 ----------- 제가 지난 이메일에서 밝혔듯이 제가 확인한 이사분들은 이사회 4일전에 전화로 받은 통지에서, 이사회 장소와 날짜 시간은 통보 받았어도, 안건에 대해서는 통보를 못받았다고 했읍니다. 그래서, 제가 또 회칙위반임을 지적한 바 있읍니다. 그런데, 이사들이 통보도 받기전인 12월 20일자 한겨레신문에 이름도 밝히지 않고 쓴 위의 기사에는 " 우선 한인회는 전체 이사회를 12월 26일 개최해 차기 한인회장 선거 유보에 따른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사회에서 현 한인회 집행부 임기를 차기 한인회장 선출시까지 연장시키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현 한인회장이 차기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임기를 연장해 수행함으로 한인회의 공백사태만은 막아보자는 것이다." 라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모이사에 의하면, 윤창희이사장이 이사회개최 통보를 하게되어 있는데, 이계송이
| 12월 26일 소식 - Saturday, December 27, 200812월 25일 파본향한인회이사의 말에 의하면, 이번 26일 이사회참석을 권유하기 위해 김헌웅한인회장이 전화를 했을 때, 이사회의 안건을 물었으나, 알려주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12월26일 김헌웅한인회장은 저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이사회의 안건이 두가지라고 말했읍니다. 선거관련 안건하나와 현김헌웅한인회장을 연임시킬 것인가를 논의한다고 합니다. 또 김헌웅회장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두 후보다 사퇴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저에게 물었고, 저는 그럴 수도 있다고 있다고 대답을 했읍니다. (저의 생각: 저는 두 후보가 사퇴를 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외에 다른 방법도 있읍니다. 두 후보가 선거를 하는 것과 두 후보가 합의를 하는 것입니다.) 김회장은 선거와 관련한 안건에 대한 질문에, 이번 고소건으로 한인회가 피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하고, 그동안 선거를 준비하기 위해서, 용지,선거용지, 팜플렛, 선거함마련과 유권자 명단과 주소를 확인하기위해서 사람을 써서 인건비를 주어가면서, 확인을 했고, 유권자들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반송되는 주소를 확인하고, 특히 유기봉후보측에서 낸 회비납부자 명단에는 주소가 없어서 일일이 주소를 알아내느라 몇일이 걸렸다고 하며, 이런데 들어간 비용에 1600불에서 1700불이 들었고, 또한 이번 송년잔치행사에 들어간 비용등으로 선거로 인해서 한인회비가 더 들어왔음에도 불구하 현제 한인회제정은 적자라고 말했읍니다. 송년잔치비용은 다음에 더 전하겠읍니다. 최문성드림 --- 김만성님이보내온 글입니다. 김만성님의 글은 저의 주장과 다를 수 있음니다.----
김 만성 입니다 저는 총회 당시 재청을 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구인 되어 연행되는 바람에 뭐가 이루어졌는지 모릅니다 ,
손상원 감사는 감사를 받아야 하는 임원편에 그들의 업무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려 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그런 감사는 보자도 못햇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한인 감사는 총회가 뽑아 회장 버금가는 권한이 주어진 것이 감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걸 감사라고 보고 하고 있었으니 그리고 또 그런 감사보고를 통과시키는 것도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한인들이 무식하면 글자나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여 양지케 한 다음 통과를 시켜야 합니다 만약 부정이 있는데 그 부정을 감사를 통하여 은폐케 하고 통과 시킨다면 그 한인회는 한인회가 아니라 복마전이고 야바우꾼회며 사기꾼회 입니다 우리 깊이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 다음 총회에서 회장 강등법을 만들어 전직 회장이라 해도 사회 비행이나 다른 중대한 부정에 연루된 회장은 다시 일반 회원으로 강등하고 "전직 한인 회장이란 명함을 쓰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회칙으로 돌아가라 회칙은 경전이고 성경입니다 바꾸어지기 전까지 절대절명한 법으로 지켜져야 하고 시행되어야 하는
| 12월24일 소식 - Friday, December 26, 200812월 24일 소식입니다. 또! 회칙위반 한인회칙 제 6조 12항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사장이나 이사 2인 이사의 제정으로 특별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단 4일전에 서면 또는 구두로 시일과 장소를 각 이사에게 통보해야 한다. 통보시에 회의 토의사항 또는 목적을 알려야한다.) 그런데, 이번 12월 26일 이사회는 통보는 합법적으로 되었으나, 토의사항 또는 목적을 알리지 않아서 회칙위반입니다. 빠른시일안에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문성드림 공개질의 2,
2008년도 한인회회계감사는 12월 24일 현제 감사가 완료되고 총회의 인준을 받은것인지, 아닌지요? 이번 12월 20일 총회 때, 저는 감사보고에서 김혜숙감사가 한 2008년 회계감사에서, 이계송후보측에서 대납한 100명분 2000불이 감사에서 제외되어 있음을 지적을 했읍니다. 김혜숙한인회회계감사에 따르면, 11월 5일에 대납했다는 2000불이 11월 15일과 11월 29일 두번의 감사에서 감춰져 있어서 감사를 하지 못했다고 했읍니다. 이번에 감사를 받은 2008년 한인회 수입 및 지출내역(첨부파일 참조)에 따르면, 11월 14일까지 보고된 이자료에는 한인회비수입이 3460로서, 이계송후보가 대납한 2000불이 빠져 있었읍니다. 12월 26일에 한인회이사회를 하신다고 하시니, 이 문제를 집어 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이를 바로잡은 후에 임시총회를 열어서 임시총회에서, 2008년 회계감사를 인준받으시기 요청합니다. 최문성드림, 알림, 회칙 제 4조 3항에 의하면, "임시총회는 본회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또는 2/3이상 또는 회원 100명 이상의 요청이 있을때 이를 소집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저는 다음의 3가지를 위해서 회원 100명 이상의 요청을 받아서 임시총회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저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 주시거나, 아시는 분들께 임시총회를 요구하는 서명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임시총회소집에 동의하시는 분은 아래의 내용을 프린트한 후에 그것을 보여주고, 이름과 주소와 사인을 받아서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앞으로 일주일간 100명이상의 서명을 받아서 한인회에 제출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세인트루이스한인회 임시총회를 요청합니다.
1. 2008년 회계감사를 임시총회에서 인준해야 한다. 2. 선관위에서 악법이라고 인정한 한인회회칙 선거권과 관련된, 회칙 11조 제 2항에서 선거권을 "당해년도 회비를 회장선거 45일전에 납부 한자로 한다."는 조항을 전임회장들 회의에서 건의한 내용인(아래를 참조) "총회장소나 선거장소에서 회비를 납부한 사람도 선거권을 가
| 한인 여러분 - Wednesday, December 24, 2008 -----다음은 김만성님이 저의 12월 22일자 소식을 보고 보내온 글을 전달합니다. 다만, 김만성님 글의 내용은 제가 주장하는 내용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리고, 저의 글을 한인회에서 보내는 글로 오해를 하시는 분이, 아직도, 있으셔서, 다시한번 밝혀드립니다. 제가 보내는 글은 한인회에서 보내는 글이 아닙니다.------------------
-------------김만성님의 글 시작-------------- "입후보 초반 유기봉 후보는 100여명의 한인회비를 직접 한인회에 가지고 와서 대납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선거권자를 확보하였고, 경쟁후보인 이계송씨측도 이에 대응하여 선거권 획득을 위한 회비납부 마지막 날, 선거관리위원회가 자기들이 대납한 100명의 한인회원에게도 유기봉 후보의 경우와 똑같이 선거권을 부여한다는 유권해석을 조건으로 한인회비를 납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양후보가 어차피 동일한 조건으로 선거를 치르게 되었으니, 굳이 한인회비 대납에 대해 문제를 삼지 않고 양 후보가 확보하려 했던 200여명의 선거권을 동등하게 인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유기봉 후보는 본인의 회비대납 문제는 쏙 빼놓은 채 이계송 후보의 대납만을 부정하다고 주장하며 이계송 후보의 대납을 받아들인 한인회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이계송 후보와 결탁하여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고 주장하다 마침내 미국법원에까지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한인 여러분 위 밑줄 친 부분의 한인회장 선거에 관한 성명서는 마치 이 계송 후보가 할 얘기를 한인회 회장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 한인회는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 줄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리고 한인회는 양 후보로 부터 독립하여 어느 한 축만을 위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성명서는 모르면 적어도 "부엌에 가서 들어보니 며느리 말도 옳은 데가 있고 또 안방에 가니 시어머니 말도 옳더라" 의 기본도 아닌 한 편만을 매도하고 있는 것이라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고 있는 소송은 대납에 있는 것이 아니고 후보 유 기봉은 회칙에 명기돤 기일 하루 전에 냈 이 계송 후보는 영수증에 법정 기일에 완벽하게 낸 것이 아닌 것이 되어 문제가 된 것 입니다. 유기봉 후보가 낸 회비는 완벽하게
| 유 기봉이 선거소송을 낸 이유는 - Monday, December 22, 2008다음은 유기봉후보가 쓴 글입니다. 선거소송 관계 성명서 본인 유 기봉이 선거소송을 낸 이유는 후보 이 계송 후보가 보관한 바로 이 영수증입니다. --------영수증 ------- 다음은 이계송후보가 한인회에 조건부로 100명분의 한인회비를 주고, 한인회에서 써 준 영수증을 옮겨 쓴 것입니다. 귀하가 납부한 한인회비 100명분 $2000.00 정히 영수함 첨부하신 명단의 한인들의 회비를 일단 오늘 날짜로 11/5-08 납부한 것으로 간주하게읍닏3ㅏ. 단 귀하가 말씀하신대로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귀하가 제출한 명단의 회원들을 유권자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할 때는 돌려드리겠 습니다. 11/05-08 St. Louis MO 한인회장 김 헌 웅 (사인) (확인) 11/ 05/08 St. Louis 한인회 재무 김 성 욱 (사인) 제공: Stl Korean News / 최문성 stlkorean@hotmail.com
-------------- 끝 ------------------- 이어서 유기봉후보의 글이 계속됩니다. --------------------------------------- 정서를 하면 "귀하가 납부한 한인회비 100명분의 $2000.00 정히 영수함. 첨부하신 명단의 한인들의 회비를 일단 오늘 날짜로 11/5, 08 납부한 것으로 간주 하겠읍니다. 단 귀하가 말씀하신대로 한인회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귀하가 제출한 명단의 회원들을 유권자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할 때는 돌려드리겠습니다. 11/05-ㅐ8 st. louis 한인회장 김헌웅. 11/05/08 st. louis 한인회재무 김성욱" 한인여러분
영수증에 "회비를 냈으면 냈음" "받았으면 받았음" 하지 왜 쓸데 없는 말 "간주한다." 써야 했고 그리고 마치 "해가 뜨면 돈을 내고 안 뜨면 돈을 돌려 달라" 와 같은 이상한 조건을 영수증에 쓰며, 더욱이 재무에게 돈을 주지도 않고 보여주기만 하고 도로 가져간 것을 여러분이 저라면 "낸 회비로" 보시겠습니까? 한인 여러분 그래서 저는 선관위에 이의를 신청 불복했고 다시 상위 기관인 이사회에 선관위 결저을 번의해 달라 요청을 했으나 선관위 결정은 번의 될 수 없다 하여 부득불 원치 안
| | 한인회장 선거 소송 사건과 관련하여 - Sunday, December 21,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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